최경주 "7년째 꾸준한 활약, 축복이자 대단한 재능"구영회 "최경주 프로, 한국인으로 자랑스러워"최경주(왼쪽)와 구영회가 PGA 챔피언스투어 미쓰비시 일렉트릭 클래식 프로암에서 만나 함께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스포티즌 제공)관련 키워드최경주구영회권혁준 기자 '14세 여중생 골퍼' 김서아, KLPGA 개막전 '티샷 265미터' 깜짝 활약'3연승 도전' 김효주, LPGA 아람코 첫날 4언더파…선두그룹에 한 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