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연속 투어 챔피언십 진출, AG 金 획득에 '롱런' 조건도 갖춰"메이저 우승·파리 올림픽 金 목표…의지 강하면 못할 게 없어"임성재(25·CJ). ⓒ AFP=뉴스15월 열린 KPGA 코리안투어 우리금융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던 임성재. (KPGA 제공)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임성재.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임성재. ⓒ AFP=뉴스1관련 키워드임성재아시안게임금메달마스터스PGA권혁준 기자 윤이나 '공동 9위' LPGA 아람코 3R…'7오버파' 김효주 '멀어진 3연승''5할 맹타' 박성한·고명준, 초반 SSG 선두 도약 이끄는 '불방망이'관련 기사2026 AG 골프 대표팀, '세계랭킹 기준' 남여 각 3명씩 선발장유빈 없는 KPGA 최강자는 누구?…투어 개막전 17일 티오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