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섬에서만 4경기 싹쓸이…'교포 듀오' 다니엘 강-안드레아 리 승리미국 팀의 다니엘 강과 안드레아 리(왼쪽부터)가 22일(현지시간) 열린 솔하임컵 첫날 경기 도중 샷을 성공시킨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솔하임컵권혁준 기자 '빅리그 도전' 고우석, 트리플A 복귀 후 5경기 연속 무실점애틀랜타 김하성, 안타·볼넷 멀티 출루에 시즌 1호 도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