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섬에서만 4경기 싹쓸이…'교포 듀오' 다니엘 강-안드레아 리 승리미국 팀의 다니엘 강과 안드레아 리(왼쪽부터)가 22일(현지시간) 열린 솔하임컵 첫날 경기 도중 샷을 성공시킨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솔하임컵권혁준 기자 'JLPGA 그랜드슬램' 신지애 "아직도 '최초' 기록이 있을 줄이야"'후반기 승률 2위' SSG의 힘…'루키' 김민준 "신인왕 못 받아도 만족"관련 기사유럽, 미국 꺾고 솔하임컵 8번째 우승…'신예' 워드가 마무리'28m 버디쇼' 컵초, 미국 살렸다…솔하임컵 유럽과 '8-8' 팽팽솔하임컵 첫날 미국-유럽 4-4…'2승' 앨리슨 리 맹활약미국-유럽 여자골프 솔하임컵 명단 확정…노예림 등 한국계 5명 참가골프장도 월드컵 분위기…넬리 코다, '美 유니폼' 착용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