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섬에서만 4경기 싹쓸이…'교포 듀오' 다니엘 강-안드레아 리 승리미국 팀의 다니엘 강과 안드레아 리(왼쪽부터)가 22일(현지시간) 열린 솔하임컵 첫날 경기 도중 샷을 성공시킨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솔하임컵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관련 기사2026 LPGA투어, 33개 대회·상금 1940억원…역대 최대 규모여자 골프 최강국 가리자…한화 인터내셔널 크라운 23일 개막여자 골프 前 세계 1위 스테이시 루이스, 은퇴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