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공동선두서 순위 하락…단독 선두는 티갈라이경훈 공동 11위·배상문은 공동 18위김성현(25·신한금융그룹).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성현PGA배상문권혁준 기자 스노보드 최가온, 올림픽 앞둔 마지막 월드컵 예선 1위프로야구 울산, 변상권·김도규 등 26명 선발…日 외인 2명도 포함관련 기사'디펜딩 챔프' 전가람의 꿈, 37년만에 KPGA 선수권 2연패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