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75점으로 2위 2점차 따돌려…2R선 홀인원도아버지 델 커리도 11위…'골프 여제' 소렌스탐 6위NBA 스타 스테픈 커리가 17일(한국시간) 아메리칸 센추리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를 들어보이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커리NBA권혁준 기자 '현역 은퇴' 커쇼, 진짜 마지막 무대는 WBC…생애 첫 출전 확정여자배구 '소방수' 차상현 감독 "함께 부딪치고 땀 흘리며 소통할 것"관련 기사NBA 골든스테이트, 애틀랜타에 패해 3연승 무산…커리, 빛바랜 31점NFL 댈러스, 전 세계 프로팀 영업 이익 최다…9183억원NBA 댈러스-휴스턴, 10월 중국 마카오서 프리시즌 투어NBA 클리퍼스, 'LA 더비' 레이커스 완파…5연패 탈출빛 바랜 커리 '나홀로 48득점'…골든스테이트, 포틀랜드에 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