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75점으로 2위 2점차 따돌려…2R선 홀인원도아버지 델 커리도 11위…'골프 여제' 소렌스탐 6위NBA 스타 스테픈 커리가 17일(한국시간) 아메리칸 센추리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를 들어보이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커리NBA권혁준 기자 '5연패 도전' 야구, 대만과 첫 경기…계영 800m 2연패 도전[AG]'맏형' 장재석 "광복절 대패 죄송했는데…금메달로 만회해 기뻐"[AG]관련 기사[주목 이 선수]⑭'에이스' 이현중, 첫 아시안게임서 韓 농구 부활 이끈다'통산 1335승' NBA 명장 돈 넬슨, 향년 86세로 별세NBA '원클럽맨' 그린, 골든스테이트와 1년 400억에 재계약NBA '킹' 제임스, 레이커스와 결별…새 팀서 24번째 시즌 준비'페이커' 이상혁, 美타임 '스포츠계 영향력 있는 100인'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