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덤덤하게 끝내고 싶어, 속 시원한 느낌"코치 등 제2의 인생 설계…"골프인생 담은 책도 준비"최나연(35·대방건설).관련 키워드최나연KLPGA현장취재권혁준 기자 동계올림픽부터 WBC·월드컵·AG까지…2026년 스포츠 이벤트 풍성'힉스 39득점' KT, 삼성에 25점 차 대승…삼성 5연패 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