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고진영, 3언더파로 공동 30위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의 안나린. /뉴스1 ⓒ News1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