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 선두와 6타차 공동 6위, 김효주·김세영 공동 11위디펜딩 챔피언 박인비는 공동 7위에서 공동 24위로고진영이 5일 일본 사이타마현 가스미가세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여자 골프 2라운드에서 세컨드 샷을 하고 있다.2021.8.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2020 도쿄 올림픽 단독 선두에 자리한 넬리 코다 ⓒ AFP=뉴스1골프 김효주가 5일 일본 사이타마현 가스미가세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여자 골프 2라운드에서 얼음주머니를 목에 데고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1.8.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도쿄올림픽이재상 기자 공장 멈추고, 주문 끊기고…인건비 미지급까지 '악화일로'봄과 함께 찾아온 미세먼지…이런 공기청정기는 어때요 [강추아이템]관련 기사BTS 탄 광화문·경복궁…오게임·케데헌 이은 'K-관광 기폭제' 될까클로즈유어아이즈, 日 단독 다큐까지…열도서 제대로 터졌다 [N이슈]제36회 이길용 체육기자상에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 선정'대표팀 투수 조장' 원태인 "도쿄돔 압박감 크겠지만 그 자체가 경험"3000만 외래객 유치 외치지만… '숙박난'은 이미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