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교포 다니엘 강이 2일(현지시간) 오하이오주 털리도 인버네스 클럽에서 5개월여 만에 열린 LPGA 투어 드라이브온 챔피언십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나연준 기자 아르테미스2호 실린 韓 위성, 정상교신 실패…최장거리 수신 의미한-프 수교 140주년, AI·양자 전략 과학기술 동맹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