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골퍼 이형준이 1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50회 한국프로골프(KPGA) 기념식 및 제네시스 대상 시상식’을 앞두고 제네시스 G90 차량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12.1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1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50회 한국프로골프(KPGA) 기념식 및 제네시스 대상 시상식’을 앞두고 수상자들이 제네시스 G80 스포츠 차량 앞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왼쪽부터 고석완, 정가람, 박성국, 김태우, 이형준, 이태희, 권성렬, 맹동섭, 최민철, 김태훈, 엄재웅. 2018.12.1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