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인천 연수구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2018 UL인터내셔널 크라운' 첫날 박성현이 1번홀에서 세컨드 샷을 날리고 있다.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제공) 2018.10.3/뉴스1ⓒ News1UL 인터내셔널 크라운 대회장을 찾은 갤러리들(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제공)ⓒ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