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의 UL 본사에서 열린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참가국 시드 및 참가선수 확정 기자간담회'에 각국의 대표 선수들이 모여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사진 좌측부터) 한국의 유소연, 미국의 제시카 코르다, 일본의 나사 하타오카, 잉글랜드의 조지아 홀, 호주의 캐서린 커크, 태국의 모리야 주타누간, 스웨덴의 퍼닐라 린드버그, 대만의 캔디 쿵.(LPGA 제공)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