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30·KB금융그룹). /뉴스1 DB ⓒ News1권혁준 기자 '신인왕' KT 안현민, 1억8000만원에 도장…'445.5% 인상' 구단 신기록'김연경 제자' 인쿠시만 있나…흥국 '주전 세터' 이나연 "눈부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