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선수 안병훈(26·CJ대한통운)이 여자친구와 약혼했다. (안병훈 인스타그램 캡처) ⓒ News1권혁준 기자 LPGA 셰브론 챔피언십 코스 변경…'호수의 여왕' 전통 사라질 위기젊은 안방마님에 '백전노장' 뒷받침…SSG, '포수 왕국' 꿈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