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지(21·하이트진로). (뉴스1 자료사진) ⓒ News1권혁준 기자 '전화위복' 이정후, 부상 복귀 후 12경기 타율 0.569 '불방망이''절정 타격감' 이정후, 17경기 연속 안타…'韓 빅리거 신기록'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