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교포 크리스티나 김(30·김초롱)이 17일(한국시간) 끝난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 최종 4라운드에서 4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AFP=News1권혁준 기자 호주 웰스·대만 왕옌청 '대박'…'일본산' 아시아쿼터는 예상 밖 부진키움 안우진, 오른쪽 이두근 미세 염좌…부상자 명단 등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