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제테 살라스, 13언더파로 생애 첫 우승박희영, 마지막날 8오버파 부진…공동 29위19일(한국시간) 끝난 LPGA투어 킹스밀 챔피언십에서 공동 5위를 기록한 유소연(24·하나금융그룹). (사진-하나금융그룹 제공)© News1 관련 키워드유소연리디아 고권혁준 기자 [밀라노 확대경]⑤ 밀고 닦고 외치고…'빙판 위의 체스' 컬링사발렌카 vs 리바키나, 호주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 결승서 격돌관련 기사한국인 우승 11번…'명예회복' 노리는 태극낭자군, US 여자오픈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