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배상문, 3오버파 106위 '부진'16일(한국시간) 벌어진 PGA투어 HP 바이런 넬슨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재미교포 존 허(24·한국명 허찬수·한국인삼공사)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AFP=News1 관련 키워드존 허배상문권혁준 기자 '18세' 양윤서, 한국여자오픈 2R 단독 선두…2위 그룹에 2타 차김재열 빙상연맹 회장 재선 성공…2030년까지 4년 더 이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