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엔드 대거 4실점 아쉬움…막판 추격했으나 극복 못해6일 밤 10시35분 영국과 4차전…첫 승 재도전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이 6일(한국시간)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스위스전에서 전략을 의논하고 있다. ⓒ AFP=뉴스1컬링 믹스더블 정영석.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2026밀라노동계올림픽컬링김선영정영석권혁준 기자 업비트, 대한체육회에 1억원 상당 비트코인 전달[올림픽]'도핑 적발' 발리예바 전 코치, 올림픽 참가 논란…WADA "불편해"[올림픽]관련 기사[뉴스1 PICK]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디펜딩 챔피언' 이탈리아에 패배컬링 김선영-정영석, 디펜딩챔피언 이탈리아에 져 2연패[올림픽]JTBC, 밀라노 동계올림픽 첫 중계부터 높은 완성도…기대 UP이탈리아 '만만디'?…개막 코앞인데 아직 온통 '공사판'[올림픽][오늘의 올림픽] '반등 절실' 컬링 믹스더블, 디펜딩 챔프와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