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엔드 대거 4실점 아쉬움…막판 추격했으나 극복 못해6일 밤 10시35분 영국과 4차전…첫 승 재도전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이 6일(한국시간)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스위스전에서 전략을 의논하고 있다. ⓒ AFP=뉴스1컬링 믹스더블 정영석.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2026밀라노동계올림픽컬링김선영정영석권혁준 기자 30년 전엔 선수, 이번엔 사령탑으로…이강철·박진만의 KS 리매치이강철 "선발투수로 막는다" vs 박진만 "좌타 라인으로 뚫는다"[KS]관련 기사'세계선수권 4연패' 컬링 레전드 티린초니, 한국 대표팀 총감독 선임한국펜싱 황금기 이끈 최신원 대한펜싱협회장, 소강체육대상 대상'400번째 메달리스트' 김상겸, 평창올림픽 기념관에 보드 기증'역대 최고 성적' 한국 선수단, 금의환향…'금2 은3' 김윤지, MVP 선정 (종합)'역대 최고 성적' 한국 선수단, 금의환향 [패럴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