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엔드 대거 4실점 아쉬움…막판 추격했으나 극복 못해6일 밤 10시35분 영국과 4차전…첫 승 재도전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이 6일(한국시간)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스위스전에서 전략을 의논하고 있다. ⓒ AFP=뉴스1컬링 믹스더블 정영석.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2026밀라노동계올림픽컬링김선영정영석권혁준 기자 '할 수 있다' 김상겸 銀 쾌조의 스타트…설상 최고 성적 도전[올림픽]37세 김상겸, 스노보드서 기적의 은메달…빅에어 유승은 '사상 첫 결선'(종합)관련 기사34회 대관령눈꽃축제 13~22일 대관령면 송천 일원서유승은, 女 스노보드 첫 메달 도전…'빙속' 김민선·이나현 출격[오늘의 올림픽]37세 김상겸, 스노보드서 기적의 은메달…빅에어 유승은 '사상 첫 결선'(종합)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캐나다 꺾고 3연승…4강은 좌절[올림픽]컬링 믹스더블, 에스토니아 꺾고 2연승…4강 희망 이어간다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