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엔드 대거 4실점 아쉬움…막판 추격했으나 극복 못해6일 밤 10시35분 영국과 4차전…첫 승 재도전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이 6일(한국시간)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스위스전에서 전략을 의논하고 있다. ⓒ AFP=뉴스1컬링 믹스더블 정영석.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2026밀라노동계올림픽컬링김선영정영석권혁준 기자 '굿바이 잠실' 2026 KBO 올스타전, 7월 잠실야구장서 개최뉴페이스냐, 경력자냐…V리그 외인 트라이아웃 5월 7~10일 개최관련 기사'400번째 메달리스트' 김상겸, 평창올림픽 기념관에 보드 기증'역대 최고 성적' 한국 선수단, 금의환향…'금2 은3' 김윤지, MVP 선정 (종합)'역대 최고 성적' 한국 선수단, 금의환향 [패럴림픽]李대통령 "밀라노 패럴림픽 선수단 역대 최고 성적…국민에 감동 선사"역대 최고 성적, 김윤지 새 역사…'육성 강화·물심양면 지원'[패럴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