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나연(27·SK 텔레콤)이 26일(한국시간) 미국 바하마 파라다이스 아일랜드 오션클럽 골프장(파73·664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개막전 퓨어실크-바하마 클래식 3라운드 4번홀에서 샷을 날리고 있다.© AFP=News1 나연준 기자 아르테미스서 교신 끊긴 K-라드큐브…"아쉽지만 경험이 자산""연 1회론 턱도 없다"…오태석 우주청장 "누리호 발사, 연 2회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