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엄마의 첫 금메달…파일럿 김채연과 대회 신기록 합작아시안패러게임에서 금메달을 합작한 박현미(왼쪽)와 김채연.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아시아패러게임사이클박현미금메달관련 기사"엄마는 강하다" 박현미, 아시안패러게임 사이클 0.095초 차 역전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