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도 쿼드러플 러츠 두 차례 성공총점 246.41점…개인 역대 최고 점수피겨스케이팅 선수 최하빈이 3일 서울 양천구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에서 쇼트 프로그램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6.1.3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최하빈주니어 그랑프리 피겨피겨 최하빈피겨 이재근안영준 기자 '이정현 18점' 고양 소노, 현대모비스 잡고 4연패 탈출GS칼텍스, 현대건설에 3-0 셧아웃 승리…A조 2위로 KOVO컵 4강행관련 기사이재근, 주니어 그랑프리 2차 대회 남자 쇼트 2위…개인 최고점 경신피겨 고나연, 주니어 그랑프리 파견선수 선발전 쇼트 1위피겨 서민규, 한국 남자 최초 주니어 GP 파이널 우승…김유성 은메달피겨 서민규,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2연속 메달 보인다…쇼트 2위남자 피겨 서민규·최하빈,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