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도 쿼드러플 러츠 두 차례 성공총점 246.41점…개인 역대 최고 점수피겨스케이팅 선수 최하빈이 3일 서울 양천구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에서 쇼트 프로그램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6.1.3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최하빈주니어 그랑프리 피겨피겨 최하빈피겨 이재근안영준 기자 서울전 0-7 대패가 결정타…유병훈 안양 감독, 다음 주 사직서 낸다토트넘, 5600억 쓰고도 최악의 출발…새 시즌 무득점 2연패로 최하위관련 기사이재근, 주니어 그랑프리 2차 대회 남자 쇼트 2위…개인 최고점 경신피겨 고나연, 주니어 그랑프리 파견선수 선발전 쇼트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