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원(왼쪽)과 신현규가 23일(현지시간) 열린 U-17 근대5종 세계선수권 남자 계주에서 동메달을 수확했다. (대한근대5종연맹 제공)관련 키워드근대5종신현규김동원권혁준 기자 송호성 KIA 구단주, 선수단에 스마트 워치 등 가전제품 선물SSG 최정 수술대 오른다…올 시즌 조기 종료, 내년 시즌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