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는 윔블던 남자 단식 최다 106승 달성오사카가 5일(현지시간) 세계 1위 사발렌카를 꺾고 윔블던 8강에 올랐다. ⓒ AFP=뉴스1아리나 사발렌카. ⓒ AFP=뉴스1노박 조코비치. ⓒ AFP=뉴스1관련 키워드테니스윔블던오사카조코비치서장원 기자 최원준이냐 레이예스냐…'최다안타' 경쟁, 끝까지 간다박민교, 괴산추석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개인 통산 10번째관련 기사조코비치, 최장 시간 혈투 끝 윔블던 4강행…신네르와 '빅매치' 성사조코비치, 윔블던 통산 105승…페더러와 대회 최다승 타이'US오픈 우승' 알카라스, 2년 만에 남자 테니스 세계 1위 탈환사발렌카 vs 아니시모바, US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 결승서 격돌아니시모바, 시비옹테크 꺾고 US오픈 준결승행…상대는 오사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