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는 윔블던 남자 단식 최다 106승 달성오사카가 5일(현지시간) 세계 1위 사발렌카를 꺾고 윔블던 8강에 올랐다. ⓒ AFP=뉴스1아리나 사발렌카. ⓒ AFP=뉴스1노박 조코비치. ⓒ AFP=뉴스1관련 키워드테니스윔블던오사카조코비치서장원 기자 KT 김현수, KBO 역대 최초 '17시즌 연속 100안타' 가시권한화 류현진 한미통산 200승·KBO 1500탈삼진 기념 상품 출시관련 기사조코비치, 윔블던 통산 105승…페더러와 대회 최다승 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