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는 윔블던 남자 단식 최다 106승 달성오사카가 5일(현지시간) 세계 1위 사발렌카를 꺾고 윔블던 8강에 올랐다. ⓒ AFP=뉴스1아리나 사발렌카. ⓒ AFP=뉴스1노박 조코비치. ⓒ AFP=뉴스1관련 키워드테니스윔블던오사카조코비치서장원 기자 배재고 이례적 '빠른 재심' 결정…징계 감경 가능성은?'6개월 출전정지' 배재고, 8월 봉황대기 출전할까?…20일 재심의(종합)관련 기사조코비치, 최장 시간 혈투 끝 윔블던 4강행…신네르와 '빅매치' 성사조코비치, 윔블던 통산 105승…페더러와 대회 최다승 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