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위' 케츠마노비치에 3-2 신승'여자 1위' 사발렌카도 코스토비치 꺾고 2회전 진출남자 테니스 세계 1위 신네르.ⓒ AFP=뉴스1여자 테니스 1위 사발렌카.ⓒ AFP=뉴스1관련 키워드윔블던테니스서장원 기자 한화 채은성, 쇄골 통증 재발로 1군 복귀 무산…정민규 콜업(종합)한화 채은성, 쇄골 통증 재발로 1군 복귀 무산…정민규 콜업관련 기사'말년 병장' 권순우, 윔블던 테니스대회 2회전 진출10년 만에 '윔블던 복식 출전' 비너스 윌리엄스 "동생과 함께해 기뻐"'4년 만 복귀' 윌리엄스, 윔블던 단식 1회전서 '24살' 어린 조인트 상대'말년 병장' 권순우, 2년 만에 윔블던 본선 무대 복귀윔블던 상금에 반발…인터뷰 시간 제한한 테니스 선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