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한일 핸드볼 클럽 슈퍼매치SK슈가글라이더즈 선수들이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시상식에서 통합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2026.5.4 ⓒ 뉴스1 안은나 기자최지혜, 송지은, 강경민 ⓒ News1 안영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핸드볼H리그신한 super SOL 2026 한일 핸드볼 클럽 슈퍼매치한국핸드볼. 한일 핸드볼안영준 기자 강원, ACL2에서 쿠칭에 0-2 완패…동남아 팀에 2패째+조 최하위KCC, 마카오 호우촌에 108-94 완승…EASL 2연승관련 기사"삶에 지칠 땐 핸드볼"…아시안게임 금빛 기운, H리그로 이어간다핸드볼 男 '두산 11연패 저지'…女, '류은희 합류' 부산 경계령(종합)"11연패 따 놓은 당상" vs "'어우두' 만큼은 막자"…H리그 감독들 각오이창우·고채은, 핸드볼 H리그 신인 드래프트 남녀 1순위(종합 2보)남자 핸드볼 '최대어' 이창우, 드래프트 1순위로 SK호크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