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한일 핸드볼 클럽 슈퍼매치SK슈가글라이더즈 선수들이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시상식에서 통합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2026.5.4 ⓒ 뉴스1 안은나 기자최지혜, 송지은, 강경민 ⓒ News1 안영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핸드볼H리그신한 super SOL 2026 한일 핸드볼 클럽 슈퍼매치한국핸드볼. 한일 핸드볼안영준 기자 '월드컵 출전' 아이티의 국내파 선수, 극적으로 비자 받고 합류세계수영선수권 결선 레인, 8개서 10개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