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등부 한국기록 모두 보유…AG 출전권도 확보"목표였던 21m 못 넘겨 아쉬워…더 발전하겠다"육상 포환던지기의 박시훈(왼쪽). (대한육상연맹 제공)관련 키워드박시훈포환던지기아시아신기록권혁준 기자 송호성 KIA 구단주, 선수단에 스마트 워치 등 가전제품 선물SSG 최정 수술대 오른다…올 시즌 조기 종료, 내년 시즌 준비관련 기사'10초19' 나마디 조엘진, 육상종별선수권 남자 100m 대회 신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