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치기 끝 오태준-김동준 제압이상대(오른쪽)와 김정기가 프로 동호인 당구대회 정상에 올랐다.(PBA 제공) 관련 키워드프로 동호인 당구대회이상대-김정기안영준 기자 인천 서재민, 4월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 수상김은중 전 수원FC 감독, 2028 LA 올림픽 축구 사령탑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