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8위 안드레예바에 2-0 승리개인 첫 번째 WTA 1000등급 대회 우승마르타 코스튜크가 3일(한국시간) 열린 WTA 투어 무투아 마드리드오픈 단식 결승에서 미라 안드레예바를 2-0으로 꺾고 우승컵을 차지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코스튜크우크라이나WTA 마드리드 오픈러시아안드레예바이상철 기자 '부진' 한화 김서현, 열흘 만에 1군행…박계범은 '삼성맨' 복귀전프로야구 오늘 최소 경기 '300만 관중' 돌파…1만6691명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