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 및 국명은 사용 불가WB가 러시아와 벨라루스 선수들이 중립국 신분으로 출전하는 것을 허용했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월드복싱러우전쟁새 복싱 기구 WB복싱안영준 기자 한국 U20 여자축구, 아르헨 1-0 꺾고 12년 만에 월드컵 8강비 오는 나고야, 코트 바닥도 습하다…"플라잉 디그도 못해"[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