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 및 국명은 사용 불가WB가 러시아와 벨라루스 선수들이 중립국 신분으로 출전하는 것을 허용했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월드복싱러우전쟁새 복싱 기구 WB복싱안영준 기자 '스태프 밀친' 황희찬, 징계 없이 선발 출전해 83분 소화…팀은 패배피겨 신지아, 시즌 첫 그랑프리서 쇼트 6위…아쉬운 점프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