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 및 국명은 사용 불가WB가 러시아와 벨라루스 선수들이 중립국 신분으로 출전하는 것을 허용했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월드복싱러우전쟁새 복싱 기구 WB복싱안영준 기자 손흥민, 해발 2670m 고지대서 '끈적끈적' 톨루카 상대로 결승행 도전인천 서재민, 4월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