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 및 국명은 사용 불가WB가 러시아와 벨라루스 선수들이 중립국 신분으로 출전하는 것을 허용했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월드복싱러우전쟁새 복싱 기구 WB복싱안영준 기자 '4연속 金 도전'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내일 '운명의 조추첨''건설 현장서 일하며 당구' 박기호, 드림투어 3차전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