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국대'도 현실은 '알바생'…"들어갈 실업팀이 없어요"

스켈레톤 국대 홍수정, 정승기와 올림픽 혼성 종목서 11위
국내 실업팀 단 1개 뿐…"많은 선수가 아르바이트 병행"

본문 이미지 - 스켈레톤 정승기(왼쪽 두번째)와 홍수정(왼쪽 세번째)이 31일 올림픽 회관에서 열린 '카스 비욘드 메달 어워즈'에서 '우정'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대한체육회 제공)
스켈레톤 정승기(왼쪽 두번째)와 홍수정(왼쪽 세번째)이 31일 올림픽 회관에서 열린 '카스 비욘드 메달 어워즈'에서 '우정'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대한체육회 제공)

본문 이미지 - 밀라노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 스켈레톤 홍수정.ⓒ AFP=뉴스1
밀라노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 스켈레톤 홍수정.ⓒ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정승기. ⓒ AFP=뉴스1
정승기.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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