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더·리드 동시 제패…스피드 최상원·정지민 우승전국 스포츠클라이밍 선수권대회 리드 종목에서 완등 하는 서채현(대한산악연맹 제공)남자부 2관왕을 차지한 노현승의 볼더 완등 모습(대한산악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서채현노현승스포츠클라이밍관련 기사이도현·서채현 등 10명,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