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방 십자인대 파열 및 외측 연골 손상, 외측 뼈 타박 등의 소견"응원해 주셔서 최초 타이틀 얻어…후회 없이 경기하고 싶었다"밀라노 동계 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 결선을 앞두고 부상당한 이승훈. ⓒ 로이터=뉴스1무릎을 다쳐 결선 진출이 무산된 이승훈.(이승훈 SNS 캡처)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프리스타일스키서장원 기자 김길리·최가온·유승은·임종언 'Z세대 파워' 한국 동계스포츠 이끈다빙속, 24년 만에 빈손…갈라쇼 초대된 차준환·이해인, K팝으로 장식(종합)관련 기사'큰 충돌' 포기 안한 최가온·아픔 딛고 하나된 '계주'…명장면전설이 된 최민정, 아름다운 퇴장…30대 늦깎이 첫 메달 '감격'김길리·최가온·유승은·임종언 'Z세대 파워' 한국 동계스포츠 이끈다김진수 팀, 봅슬레이 남자 4인승 1·2차 합계 8위…석영진 팀 23위[올림픽]유승은 "꿈나무 성장 위해 한국도 좋은 훈련 시설 갖춰야"[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