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방 십자인대 파열 및 외측 연골 손상, 외측 뼈 타박 등의 소견"응원해 주셔서 최초 타이틀 얻어…후회 없이 경기하고 싶었다"밀라노 동계 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 결선을 앞두고 부상당한 이승훈. ⓒ 로이터=뉴스1무릎을 다쳐 결선 진출이 무산된 이승훈.(이승훈 SNS 캡처)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프리스타일스키서장원 기자 KIA 마무리 정해영, 2군 첫 등판서 1이닝 무실점…최고 구속 149㎞전상현·정해영 빠진 KIA, 홍건희도 어깨 부상으로 이탈관련 기사"롯데 잘 나가네" 스노보드·골프 '겹경사'에 야구 시범경기까지 '1위'람보르기니 타는 김길리 "연예인 된 기분…빨리 타보고 싶어" 팬들 몰려"가장 존경하는 인물은 아내"…"모든 불행도, 행복도 영원하지 않다"때아닌 불륜 고백·스키장 질주한 개·부서진 메달…올림픽 '여운'은반 위 갓·한복 '신스틸러'…피겨 이해인, 보그 선정 '올림픽 외모' 2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