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김길리, 첫 올림픽서 金2·銀1 기염최민정 통산 7번째 메달…최다 메달리스트쇼트트랙 김길리가 2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금메달을 확보한 후 환호하고 있다. ⓒ 뉴스1 김성진 기자쇼트트랙 최민정이 2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은메달을 확보한 후 태극기를 두른 채 인사하고 있다.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김도용 기자 '2연속 준우승' 쇼트트랙 男 계주 "4년 뒤 우승 다시 도전" [올림픽]쇼트트랙서 금1 은2 추가…한국, '金 3개 이상' 목표 달성(종합)[올림픽]관련 기사'2관왕' 김길리 "꿈의 무대서 존경하는 언니 상대로 金 믿기지 않아"[올림픽]자존심 지킨 쇼트트랙, 종목 최종일 金1·銀2…김길리 '2관왕' (종합2보)'중국 귀화' 임효준 "눈감고 귀닫고 집중…쇼트트랙이 인생 전부"[올림픽]최민정·김길리, 쇼트트랙 女 1500m 결선 진출…金 도전 [올림픽]'20년 세계 최강' 다시 증명…여자 쇼트트랙 계주 '7번째 金'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