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m서 올림픽 3회 연속 메달…김길리 이어 2위통산 7번째 올림픽 메달…동하계 최다 '단독 1위'쇼트트랙 최민정이 2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준결승에서 역주하고 있다. 2026.2.21 ⓒ 뉴스1 김진환 기자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당시의 최민정. ⓒ 뉴스1 박지혜 기자2018 평창 올림픽 당시의 최민정.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밀라노동계올림픽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2026밀라노동계올림픽최민정이승훈폰타나전이경권혁준 기자 '2연속 준우승' 쇼트트랙 男 계주 "4년 뒤 우승 다시 도전" [올림픽]쇼트트랙서 금1 은2 추가…한국, '金 3개 이상' 목표 달성(종합)[올림픽]관련 기사'2연속 준우승' 쇼트트랙 男 계주 "4년 뒤 우승 다시 도전" [올림픽]'중국 귀화' 임효준 "눈감고 귀닫고 집중…쇼트트랙이 인생 전부"[올림픽]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2회 연속 銀…대회 8호 메달 [올림픽][속보] 최민정·김길리,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선 진출…金 도전최민정·김길리·노도희, 쇼트트랙 女 1500m 준결선 진출[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