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회 "규격·디자인 전달, 현지 인쇄 과정 문제"지난 16일(한국시간) 쇼트트랙 여자 1000m에서 김길리가 동메달을 딴 뒤 잘못된 태극기가 게양된 모습.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2026밀라노동계올림픽권혁준 기자 원윤종 "1위 당선 예상 못해…잘 뽑았다는 말 들을 수 있게"[올림픽]유승은 "작년 아플 때 그만 둘 생각…'하길 잘했다'로 바뀌어"[올림픽]관련 기사'노 메달' 위기 빙속, 매스스타트가 마지막 희망 [올림픽]최민정, '1500m 3연패' 역사 쓴다…쇼트트랙 男계주, '유종의 미' 도전강릉 심석희부터 강원도청 황대헌까지…밀라노서 빛난 '강원'여자 컬링 스웨덴전, 최고 시청률 11.1%…빙판 위 뜨거운 열정김대현 문체부 차관, 폐회식 참석…한국 선수단도 격려[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