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내가 어느 나라 출신인지 알아…꿈 이뤄 기쁘다"개인중립선수 니키타 필리포프.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산악스키스키마운티니어링신설종목첫은메달러시아필리포프양새롬 기자 탱크보이 이어 부라보콘…KBO, 해태아이스와 스폰서십 체결'돌아온 천재' 알리사 리우, 24년 만 美 피겨 여자 싱글 金[올림픽]관련 기사스위스 파통, '신설 종목' 산악스키 첫 金 주인공 [올림픽][밀라노 확대경]⑩'3분 승부' 산악스키…'설원 마라톤' 크로스컨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