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만에 동계 올림픽 신설 종목 채택프리스타일 스키·스키점프 등 다양한 스키 종목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신설 종목으로 채택된 산악스키 경기 장면. ⓒ AFP=뉴스1동계 올림픽의 '터줏대감' 크로스컨트리 스키. ⓒ AFP=뉴스1스키점프 경기 장면.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크로스컨트리스키이상철 기자 롯데, '일본시리즈 우승 감독' 다카쓰 스페셜 어드바이저 영입송치영 포스코이앤씨 사장, 제37대 대한체조협회장에 당선관련 기사[밀라노 확대경]①'기술·체력·전략 집합체' 쇼트트랙, 1000분의 1초 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