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축하글 공유(김길리, 노도희 선수 인스타그램스토리 화면 갈무리)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금메달을 따낸 심석희(왼쪽부터), 노도희, 이소연, 김길리, 최민정이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시상식에서 시상대에 오르고 있다. 2026.2.19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여자쇼트트랙선수SNS김길리노도희심석희양새롬 기자 이스타항공, 지난해 탑승률 90%…국내 항공사 중 1위한국토요타, 하남에 렉서스·토요타 전시장·서비스센터 개관관련 기사"올림픽 영광 재현" 쇼트트랙 대표팀, 13일 캐나다 세계선수권 출격심석희부터 최가온까지…'빙상·스키·골프' 쾌거 뒤 이 기업 있었다李대통령 "여러분이 대한민국 자부심"…동계올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마지막 올림픽 마친 최민정,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불참…휴식 취한다'올림픽 2관왕' 김길리, 샤넬 모델 변신…"새로운 모습 발견, 재미있는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