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종목서 금메달 획득…통산 세 번째김소희·박서윤은 1차 시기에서 완주 실패미케일라 시프린이 1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토파네 알파인스키 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 ·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알파인스키 여자 회전에서 금메달을 획득 후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알파인스키시프린김도용 기자 '올림픽과 작별' 최민정 "뜻깊었던 폐회식 기수…미래는 아직 몰라"여자 축구, 우즈벡 완파하고 아시안컵 준결승행…4연속 월드컵 진출관련 기사알파인스키 김소희, 女 대회전 42위…최고 성적 경신 불발[올림픽][밀라노 확대경]⑨설원 가르는 '속도와 기술' 경쟁, 알파인스키시프린, 2025-26시즌 알파인 월드컵 여자 회전 종합 우승 조기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