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대회 정상…남은 일정 관계없이 챔피언 등극미카엘라 시프린(미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시프린밀라노동계올림픽권혁준 기자 金 1·銀 1·銅1…한국 스노보드, 기적 쓰고 르네상스 열었다[올림픽]성치 않은 몸, 투혼 발휘한 차준환 "올림픽까지만 버티자 했다"[올림픽]관련 기사'스키 여제' 시프린, 알파인스키 회전 金…8년 만에 우승[올림픽]알파인스키 김소희, 女 대회전 42위…최고 성적 경신 불발[올림픽][밀라노 확대경]⑨설원 가르는 '속도와 기술' 경쟁, 알파인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