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코르티나 대회 예선…크리뇽과 윌슨 주먹다짐폭력 엄격한 유럽은 출전 금지…응징 허용되는 NHL "당연한 것"16일 이탈리아 밀라노 산타줄리아 경기장서 치러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아이스하키 남자 예선에서 캐나다 팀의 톰 윌슨에게 주먹을 맞은 프랑스의 피에르 크리뇽이 격분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피에르크리뇽크리뇽톰윌슨NHL북미내셔널하키리그아이스하키윤주영 기자 "금메달 축하해요" 신동빈 꽃다발에 최가온 "감사해요"[올림픽]전직 아이스댄서가 빚은 피겨의 생동감… 근접촬영 도입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