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프스타일에 이어 두 번째 은메달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빅에어 은메달을 획득한 구아이링.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프리스타일스키구아이링김도용 기자 야유 속 출발했지만 '무패'로 월드컵 본선행…홍명보호 '8강 도전'뒤늦게 이정효 감독 만난 홍정호 "이런 지도자 처음…배울점 많은 분"관련 기사中 구아이링, 마지막 날 金…프리스타일 스키 최다 메달리스트 등극[올림픽]무릎 다쳐 '결선 기권'…이승훈 "씩씩하게 회복하겠다"[올림픽]트럼프 "넌 패배자" 비난…美 선수, '루저' 세리머니 반격[올림픽]이승훈, '한국 최초'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 결선 진출[올림픽]여자 컬링 스웨덴전, 최고 시청률 11.1%…빙판 위 뜨거운 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