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80점으로 30명 중 3위…17일 결선스노보드 유승은2026.2.10 ⓒ 뉴스1 김성진 기자슬로프 스타일 경기를 치르고 있는 유승은 ⓒ AFP=뉴스1관련 키워드유승은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안영준 기자 홍명보 '스리백 고집'에 축구해설위원들, 한목소리로 거센 '일침'"홍명보호, 월드컵 48개국 중 44위" 영국 매체의 냉혹한 평가관련 기사'스노보드' 유승은, 최민정에 "빙상팀 훈련은 훈련도 아냐" 도발"롯데 잘 나가네" 스노보드·골프 '겹경사'에 야구 시범경기까지 '1위'김길리·최가온·유승은·임종언 'Z세대 파워' 한국 동계스포츠 이끈다[뉴스1 PICK]'18세 보더'유승은, 값진 동메달 걸고 금의환향유승은 "꿈나무 성장 위해 한국도 좋은 훈련 시설 갖춰야"[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