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그린란드와 덴마크 지지한다는 뜻"11일(현지시간) 테르셀바 바이애슬론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바이애슬론 개인전에서 덴마크 대표단이 그린란드 국기를 들고 있는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 AFP=뉴스1관련 키워드그린란드밀라노동계올림픽도널드트럼프미국언급덴마크아이스하키경기양새롬 기자 우크라 프리스타일 스키 선수, 결선 진출·프로포즈 '겹경사'[올림픽]"비비고로 컨디션 유지" 최가온, CJ 후원에 금빛 보답[올림픽]관련 기사'덴마크 국대' 그린란드 남매, 조국 위해 뛴다[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