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점프 트리플 토루프에서 크게 넘어져 감점피겨 차준환이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출전해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6.2.11 ⓒ 뉴스1 김진환 기자피겨 차준환이 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 출전하고 있다. 2026.2.14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2026밀라노동계올림픽피겨스케이팅차준환권혁준 기자 모레노호 데뷔전부터 프로야구 순위 싸움까지…한가위 스포츠도 '풍성'여서정, 도마 金빛 착지 도전…전하영·박상영도 금맥 잇는다[AG]관련 기사4개월 만에 다시 이탈리아행…이재용, 올해만 지구 한 바퀴 반 돌아[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6일, 금)김길리는 람보르기니 타고…귀국 선수단에 팬 500여명 '뜨거운 환영'(종합)빨간 람보르기니 타고 집에 가는 '람보르길리' "말도 안 나오게 기쁘다"'마지막 올림픽' 마친 최민정 "환영 받으니 잘 마무리했다는 기분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