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점프 트리플 토루프에서 크게 넘어져 감점피겨 차준환이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출전해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6.2.11 ⓒ 뉴스1 김진환 기자피겨 차준환이 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 출전하고 있다. 2026.2.14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2026밀라노동계올림픽피겨스케이팅차준환권혁준 기자 '0.98점차 4위' 차준환 "지난 4년 버틴 나에게 휴식 주고파"[올림픽]피겨 차준환, 0.98점 차 아쉬운 4위…스노보드 이채운 6위 (종합)관련 기사'0.98점차 4위' 차준환 "지난 4년 버틴 나에게 휴식 주고파"[올림픽]최가온 아버지 "자주 싸웠지만 자랑스러운 딸…金 딴뒤엔 서로 미안해"'통한의 점프 실수' 차준환, 0.98점 차 메달 놓쳐…피겨 싱글 4위(종합)최가온 "클로이 언니 응원…이제 은퇴" 클로이 김 "감동적인 경기""아!" 탄식 들리자…바닥 주저앉은 최가온, 이 악물고 다시 날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