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후 징계 논의"핀란드 스키점프 대표팀의 경기 모습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스키점프이고르 메드베드안영준 기자 이강인, A매치 3일 만에 선발 출전…PSG, 툴루즈에 3-1 승리홍명보 '스리백 고집'에 축구해설위원들, 한목소리로 거센 '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