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모굴스키 국가대표 정대윤이 12일(한국시간) 1차 결선 연기 후 아쉬워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프리스타일스키서장원 기자 오타니 7경기 만에 시즌 첫 홈런…워싱턴전 동점 스리런포'KBO리그 첫 선발승' 한화 에르난데스 "더 공격적으로 투구"(종합)관련 기사中 구아이링, 마지막 날 金…프리스타일 스키 최다 메달리스트 등극[올림픽]무릎 다쳐 '결선 기권'…이승훈 "씩씩하게 회복하겠다"[올림픽]트럼프 "넌 패배자" 비난…美 선수, '루저' 세리머니 반격[올림픽]이승훈, '한국 최초'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 결선 진출[올림픽]여자 컬링 스웨덴전, 최고 시청률 11.1%…빙판 위 뜨거운 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