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프리스타일 스키 국가대표 윤신이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모굴에 출전해 연기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모굴프리스타일 스키윤신이밀라노동계올림픽관련 기사쇼트트랙 황대헌, 1500m 銀…빙속 김준호, 메달 꿈 무산(종합)[올림픽]프리스타일 스키 윤신이, 듀얼 모굴 32강 탈락[올림픽][올림픽] 14일 한국 선수단 일정쌩쌩 나는 韓스노보드…최가온·이채운, 나란히 하프파이프 결선행(종합)[올림픽]'귀화 태극전사' 압바꾸모바, 오늘 한국 바이애슬론 새 역사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