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리닌 역시 러시아계…같은 대학에서 만난 듯미국 피겨 선수 일리야 말리닌이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연기를 마친 후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6.2.11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말리닌일리야피겨스케이팅윤주영 기자 서울대 농대 실험실 화학약품 사고…학생 1명 부상주호영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기각…법원 "중대한 하자 없어"(종합)관련 기사추락한 피겨 천재에 美 체조 레전드도 '동병상련' 응원 [올림픽]전직 아이스댄서가 빚은 피겨의 생동감… 근접촬영 도입 [올림픽]'결전 D-1' 피겨 신지아 "지금의 감 그대로…클린 연기 목표"[올림픽]'최악 부진' 피겨 말리닌, 온라인 상 악의적 비난 자제 호소[올림픽]오노 "쇼트트랙, 운과 타이밍 필요…세계 최고도 우승 못해"[올림픽]